당진상공인연합회(회장 문기현)가 현 문기현 회장의 취임포부였던 ‘주민휴식공원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당진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23일 당진읍 채운리 지석아파트 맞은편 공터에 마련할 예정인 ‘주민휴식공원’ 부지에서 공원 조성을 위한 첫 작업을 시작했다.
문기현 회장은 “늦어도 2년내에 완료하기 위해 상공인연합회의 중점추진사업을 정하고 후임회장에게도 물려주겠다”며 “외부의 도움보다는 모든 회원들의 자발적인 노력봉사로 사업을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취임시 공약사항이었는데 회원들의 도움과 참여로 사업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날 첫 작업에는 상공인연합회원 60여명이 참여해 성공적인 마무리를 예감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