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보훈지청(지청장 김창석)은 2006년 보훈의 달을 맞이해 K&G 홍성지사(지사장 백은기)로부터 위문품(일반미 20㎏ 7포)을 후원받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보훈가족 7가구에 전달했다.

백은기 K&G지사장은 “특히 보훈의 달을 맞이해 어렵게 생활하는 보훈가족을 찾아보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일에 좀 더 많은 기관과 단체의 깊은 관심이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