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충남청년미술제 ‘울림’이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됐다.
(사)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가 주관하고 충남청년미술제 집행위원회(위원장 박동구)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는 충남에서 만 40세 이하의 청년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개관식이 열렸던 지난달 24일에는 약 150여명의 관객들과 문화예술인들이 문예의전당 전시관을 찾았으며 개관식에 앞서 행위예술가인 류환 작가의 개막 퍼포먼스가 열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개관식에서 박동구 집행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에 발표된 작품들은 충남의 각 지역작가들이 젊은 날의 고뇌와 젊음의 열정을 담아낸 결실”이라며 “우수한 작품들이 우리 지역을 찾아 품격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우리 지역 문화예술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