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새마을금고 창립 33주년 기념행사에서 이종윤 이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원과 내빈들이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석문새마을금고 창립 33주년 기념행사에서 이종윤 이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원과 내빈들이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석문새마을금고가 창립 33주년을 기념해 자산 500억원, 공제 1500억원 조기달성 다짐대회를 가졌다.

지난 8일 석문새마을금고 앞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낙성 국회의원과 김보성 대전·충남시도지부 회장 등 내빈과 회원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명병호 상무의 사회로 시작된 본행사에서 설립자인 임갑순씨와 전경환 이사가 공로패를 받았으며 김세창 이사와 이종혁 대리, 송대석·이선교 회원이 지부 회원상을 수상했다.

이종윤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는데 동참해준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앞으로 새마을금고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며 회원들과 애환을 함께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임원들와 내빈들은 본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축하케이크를 자르며 자산 500억원과 공제 1500억원의 달성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