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환 이사장이 경노당 유류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전경환 이사장이 경노당 유류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석문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지난 9일 당진화력발전소 문화홍보관에서 창립 38주년을 맞아 자산·공제 2천억원 달성 및 생명공제 유효계약 1,500억원 달성기념 대회를 열고 자축했다.

전경환 이사장은 “회원, 지역과 함께한 38년의 역사 속에서 매년 꾸준히 성장 발전하면서 오늘 드디어 자산·공제 2천억원 달성의 위업을 이뤄냈다”며 “새마을금고의 공제는 저렴한 공제료와 확실한 보장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회원들께서 곤경과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달성대회에는 대전·충남지역본부 이재건 본부장이 참석해 기념트로피를 전달했으며 이종혁 과장이 연합회장상, 이근옥 회원과 박현선 직원이 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순화 씨가 공로패, 송대석 장고항실치축제 대회장이 표창패, 석문자율방범기동대가 감사패를 각각 전달 받았다.

석문새마을금고는 경노당과 석문자율방범기동대에 유류지원금을 전달했으며 1부 기념행사에 이어 2부에서는 축하행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