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는 지난 1월 29일 생명공제 유효계약 700억 달성 기념대회와 함께 제 2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석문새마을금고는 이날 700억 달성기념 트로피와 격려금을 연합회 이상구 사무국장으로부터 받고 이어서 내부표창에 들어가 가남현이사에게 연합회장상을, 대의원 조소행씨와 직원 강경석 씨에게 지부회장상, 최동일, 이승택 회원에게 이사장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금고는 또 석문중 박리나 학생 등 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과 쌀 360kg을 박영호 석문면장에게 전달했다.
이어진 대회사에서 이종윤 이사장은 “석문새마을금고의 생명공제 700억 달성이라는 전국 면단위 1위 성과는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회원들이 믿고 뒷받침해 준 결과”라며 “이 모든 즐거움과 공을 회원 여러분께 돌려드린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석문금고를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지역문제의 토론장, 문화여가 선용의 장, 사회교육 봉사의 장으로 전국의 모범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2부로 이어진 대의원총회 보고 결과 석문금고는 지난 한해동안 자산 2억1천4백만원이 증가했으며 5%의 현금배당과 5%의 헬스이용권 배당이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