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창 협의회장이 김명선 군의회의장에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 유영창 협의회장이 김명선 군의회의장에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장에 유영창씨가 취임했다.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는 지난 7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30여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 민주평통 중앙사무처로부터 이기흥 전임회장에 이어 신임 협의회장으로 임명된 유영창 신임 협의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유영창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의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31지방선거에서 군의원에 당선돼 당연직 자문위원을 맡게된 2명의 도의원과 12명의 군의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하려 했으나 회기 중인 관계로 김홍장 도의원과 김명선 군의회 의장에게 대표로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열린 2분기 정례회의에서는 상반기 사업보고와 함께 지역순회 간담회, 통일정세 보고회, 안보현장 견학, 통일염원 글짓기 대회, (사)남북나눔공동체 지부설치 계획 등 하반기 추진할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