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회장 김명선) 마지막 정례회의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20여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정례회의에서 김명선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민주평통의 사업에 성실히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지난 2년간의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진행했으며, 오는 6월말 임기가 만료되기 전에 가수 초청음악회를 여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새로운 제도가 적용되는 12기 민주평통 자문회의 위원단의 후보명단을 발표하며 의견을 구했다. 안건보고를 마친 위원들은 오찬을 함께 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