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만(본지 이사)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장 당선자의 취임식이 지난 25일 천안 다가동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열렸다.
이제만 조합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당진에서도 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제만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창립된 지 17년된, 역사는 짧지만 금융사업, 사료사업, 육가공사업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으며 양돈업종 전문농협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농협”이라며 “지금까지 성장해온 큰 조합을 맡겨준 조합원들의 기대에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