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만 조합장과 가족들이 취임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이제만 조합장과 가족들이 취임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제만(본지 이사)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장 당선자의 취임식이 지난 25일 천안 다가동 천안웨딩코리아에서 열렸다.

이제만 조합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당진에서도 많은 하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제만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창립된 지 17년된, 역사는 짧지만 금융사업, 사료사업, 육가공사업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으며 양돈업종 전문농협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농협”이라며 “지금까지 성장해온 큰 조합을 맡겨준 조합원들의 기대에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