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에 714세대의 한라건설 비발디 아파트와 352세대 규모의 남강C&D 아파트가 새로 들어선다.
당진군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따르면 한라건설은 지난 7월13일 충남도에 714세대 규모의 비발디 아파트 건축을 신청했으며 남강C&D도 같은 달 23일자로 당진군에 352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축을 신청했다.
당진군에 제출된 아파트 건축신청서에 따르면 한라건설은 원당리 811번지 외 59필지(원당자동차매매상사 위쪽 새마을주택 부근), 1만1295평에 17∼24층 높이의 33, 35, 39, 45, 54평 규모 아파트를 계획하고 있다.
남강C&D는 채운리 276-2번지 외 45필지(탑동사거리 한중아파트 옆), 6303평에 16∼20층 높이의 34, 39, 44, 48평 규모의 아파트를 예정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공사재개에 들어간 현광아파트는 우민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임대에서 분양으로 전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평수는 일부의 소문처럼 늘리는 대신 기존 평수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