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난지도에서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있다.
▲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난지도에서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회장 임형락)는 지난 8일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수거활동 및 행락질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임형락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각 읍면위원 50여명이 참가한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관광객들에게 행락질서를 지켜줄 것을 부탁하는 현수막을 들고 전단지를 나눠줬다.

선착장에서부터 난지도 청소년수련원까지 난지도 해수욕장 전체를 돌며 캠페인을 펼쳤으며 캠페인 후에는 쓰레기를 수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