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흥장군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한창준)에서는 제18회 남이흥장군문화제 행사의일환으로 오는 9월 9일 KBS 전국노래자랑을 초청해 개최한다
집행위원회 관계자는 “송해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은 남이흥장군 문화제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위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당진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예심을 실시하며, 9월 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본선이 진행된다. 이날에는 네박자의 송대관, 찬찬찬의 편승엽 등 5명의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각 읍면 총무계와 읍면 농협 지도계, 당진문화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352-1700(남이흥장군 문화제 집행위원회), 350-3135(문화관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