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레저용품 전문점인 ‘쎄로또래’가 지난 9월 1일 오픈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청림회관을 운영하면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지역유지(?)’가 된 이재원(46)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제가 원래 산을 좋아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면서도 틈틈이 산을 다녔고, 산악회 활동도 열심히 했지요. 그러다 기회가 되어 등산용품 전문점을 열었습니다. 청림회관도 가능하면 같이 운영하고 싶었지만 여건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내놓았죠.”

이재원 대표는 ‘쎄로또래’에 대해 “전문산악인들이 제일 많이 추천하는 제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라고 단언했다. 산악인들이 아니라면 잘 모르지만 산악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브랜드는 배낭 종류에서는 ‘OSprey’, 등산화에서는 세계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Teva' , 의류 중에서는 고어텍스 전통 아웃도어인 ‘SprayWay등을 취급하고 있다.

“오픈 기념으로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40%에서 65%까지 가격 인하를 해주고 있습니다. 등산용품을 구입하신다면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이겠죠.”

이씨는 “세일 기간이 아니더라도 광고비용과 중간단계 비용을 뺐기 때문에 ‘쎄로또래’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치:당진문예의전당 맞은편

전화번호 : 358-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