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산물백화점 야외 광장에서 열린 햅쌀 20만포 팔아주기 운동발대식에서 정미면 산성리(이장 정재은)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의류업체 (주)마리오(회장 홍성열)가 1촌(村)1사(社)운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관악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농림부장관을 비롯해 4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