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정미면 산성리(이장 정재은) 마을회관에서 지난 10일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과 지원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종기 군수, 김낙성 국회의원, 김천환 군의회 의장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채동욱 지청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했다.

정재은 이장은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돼 마을 주민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며 “오늘을 계기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원금으로 마을 안길 155m를 포장하게 된다”며 “이번 범죄없는 마을 수상이 우리 마을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