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0일 송악고 팔아관에서 동문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열었다.
동문 간의 우의를 다지고 친목을 도모하며 모교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날 총회에서 동문들은 임원개선과 함께 아울러 동문회 발전을 위한 토론과 기수별 모임 등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이날 임원개선에서는 동문회장에 1회 박평순씨가 새로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과 여성부회장 등 부회장 5명이 새로 선출됐다.
새로 동문회장에 선출된 박평순 회장은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기수별 동창회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등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를 마친 동문들은 배구 등 체육경기를 펼치며 함께 어울리며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