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내 구터미널내 공영주차장 부지에 들어설 예정인 ‘벤처빌딩’의 공사가 시작됐다.
시공사인 SR건설측은 지난주부터 중장비를 동원해 공사를 시작하고 있다. SR건설측은 인접상가와 1m 이격해서 가설펜스를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실제 펜스는 약 2m 이상 이격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벤처빌딩의 한영우 분양소장은 “인접상가의 영업에 최대한 피해를 덜 주기 위해 피해를 감수하고 2m 이상 이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가 시작된 후 인근 지역에서 수도관이 터져 SR건설의 공사 때문이 아니냐는 소문이 떠돌았으나 SR건설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