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창립한 송악면 산악회(회장 박상우)가 지난 16일 가야산으로 첫 산행을 다녀왔다.

115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첫 산행에서 회원들은 가야산을 오르며 화합을 다졌다.

송악산악회는 송악로타리클럽(회장 홍영철)이 지역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주도해 창립된 클럽으로 각 마을마다 회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