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송악읍민회(회장 서흥원) 산하의 송악산악회가 지난달 27일 인천 약산과 만월산으로 5월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번 산행에는 이충원 산악대장을 비롯한 15명의 회원들이 참가했다.
오전 10시에 출발해 3시간 동안 진행된 산행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계속됐고 산행을 마친 회원들은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향우애를 다졌다.
이충원 산악대장은 “함께 땀흘리며 올라온 분들과 함께 정상에서 도심을 내려다보면 큰 성취감을 느낀다”며 “향우들과 함께해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