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대호지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6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호지면체육회(회장 박종래)가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에는 3500여명의 대호지면민 중 3천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박종래 대호지면장은 “오늘 체육대회에 거의 모든 대호지면민들이 참여했다”며 “주민들의 대화합이라는 큰 목적을 달성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은 마을별로 팀을 이뤄 이어달리기와 배구, 페널티킥 등을 함께 하며 승패를 떠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