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중방리 북창초등학교(교장 채현병) 교정에는 폐품을 재활용해 만들어진 허수아비들이 교정을 지키고 있다. 환경작품 전시회의 일환으로 이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품을 활용해 설치미술에 도전한 것.
일반 허수아비들은 새들로부터 곡식을 지키지만 사진 속 허수아비들은 폐품도 잘 활용하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지혜를 갖게 해준다.
푸른 동백나무, 은행낙엽, 허수아비. 북창초등학교의 가을은 풍요로 가득 차 있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036

순성면 중방리 북창초등학교(교장 채현병) 교정에는 폐품을 재활용해 만들어진 허수아비들이 교정을 지키고 있다. 환경작품 전시회의 일환으로 이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품을 활용해 설치미술에 도전한 것.
일반 허수아비들은 새들로부터 곡식을 지키지만 사진 속 허수아비들은 폐품도 잘 활용하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지혜를 갖게 해준다.
푸른 동백나무, 은행낙엽, 허수아비. 북창초등학교의 가을은 풍요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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