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참여연대(회장 이재성)와 당진시귀농인협의회(회장 유재석)가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한 ‘적정기술’에 대해 강연회를 열었다.

지난 7일과 8일, 그리고 21일과 22일에 진행된 이번 강연회는 ‘작은 손 적정기술 협동조합’에서 강의를 맡아 적정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적정기술을 이용한 화덕과 포켓난로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회에 참가한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은 버려지는 폐품을 이용해 고효율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J형 열기고리 화덕과 포켓난로, 우드가스 스토브를 제작했으며, 태양광 식품 건조기에 대한 기술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