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농협에서 온 부녀회원들이 고구마 캐기를 하고 있다.
▲ 영등포 농협에서 온 부녀회원들이 고구마 캐기를 하고 있다.

고대면과 고대농협(조합장 김동술)은 지난 10일 영등포농협과 함께 도농직거래 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포농협 관계자 87명을 초청한 가운데 고구마캐기 행사와 직거래 사업을 실시했다.

고대면을 방문한 영등포 농협 관계자들은 슬항2리 곽상열 농가에서 고구마 캐기를 한 후 도비도 해수탕 체험까지 마치고 영등포로 돌아갔다.

고대농협 관계자는 “당진군을 방문한 영등포 농협 관계자들을 환영한다”며 “당진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당진군을 알리고 직거래 사업을 확대하는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