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기업인의 건전한 발전과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당진군 여성경제인들이 한데 뭉쳤다.
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인회)는 지난달 28일 오후 6시 설악웨딩 타운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여성경제인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을 계기로 여성경제인협회는 앞으로 여성기업인들의 권익보호 및 사업토대 구축, 여성경제인의 경영활동 지원, 여성기업간 교류 및 지위향상을 통해 당진지역의 경제발전에 공헌한다는 각오다. 또한 여성기업인 육성과 회원사간 경영정보 공유 등을 통해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모색하게 된다.
한편 당진여성경제인협회에는 (주)대원환경산업, (주)향채방, 당진산업, 자연마을, 삽다리들밥, (주)범화, 천일산업, 디딤돌, 전진산업(주), 21세기메디컬, 대덕산마루, 영원조경, (주)대건, (주)기흥, 대지금속 등 15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