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쌀 판매가공 167억 실적

우강농협/ 강문규 상무 농림부장관 표창받아

우강농협은 지난 한해 동안 우강쌀 판매·가공사업에 주력하여 1백67억원의 사업실적을 거두었다.

지난 21일 열린 결산총회에서 우강농협은 이와 같이 98년도 판매사업을 결산하였는데 이는 백미 20㎏ 기준 39만 포대를 판매한 것이다. 또 방송·신문 등 매스콤을 통한 우강쌀 알리기에도 주력해 서울 등 대도시권에 이름을 알렸으며 이로 인한 조수익도 3억6천1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결산했다.

특히 쌀 생산판매에 공이 큰 강문규 상무는 농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충원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과 함께 “우리 농협의 지난해 사업량은 5억원으로 전년대비 116% 성장했다”고 보고했다.

■표창자 명단 △농림부장관표창:강문규(상무) △농협중앙회장상:강성규(과장대리) △대전충남지역본부장상:김정우(영농지도자), 조성배(기원) △농협군지부장상:유기동(기원) △당진군수 감사패:구인회(광명조합장) △우강조합장 감사패:임양재·정문영(대전MBC), 황진수(광명농협), 김성일(대전집배센타), 민팔기(탄동농협) △조합장 표창:김기훈(송산2리), 서창석(세류2리), 한형구(공포리), 이상수(대포리), 박권옥(내경1리), 배영자(대포리), 김학용(송산2리), 최장욱(내경2리), 이명규(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