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생활개선사업 실적발표회가 지난 8일 개최됐다.
▲ 농촌생활개선사업 실적발표회가 지난 8일 개최됐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지난 8일 농원관 및 국화 전시장에서 생활개선회원 및 시범사업대상자, 생활자원분야 교육생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하는 농촌생활자원사업 실적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년간 추진한 농촌생활자원사업에 대한 실적발표회로 농촌생활에 대한 알찬 정보제공, 활력있는 농촌문화 확산을 위한 자리로 우수 생활개선회 회원과 우수 시범사업 대상자에 대한 군수표창과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농작업 편이장비 성과 및 개발 장비 전시, 자원식물 이용 상품화사업 성과품, 전통 생활문화 교육(천연염색, 규방공예) 작품 전시 등과 함께 향토음식 12선 체험 및 시식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