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의초등학교 총동문회장에 이범익 현 수석부회장이 취임했다.
천의초 총동문회는 지난 9일 설악웨딩타운에서 2백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총동문회 및 송년회를 열고 경과보고와 결산보고, 임원개선 등을 논의했다.
경과보고와 결산보고에 이어 심왕근 감사의 감사보고까지 마친 후 안건에 상정된 임원개선에서는 이관용 이임회장이 추천한 이범익 수석부회장에 대해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범익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수석부회장을 맡아오며 총동문회의 일을 적극적으로 해왔는데 이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천의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총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이선형 동문의 사회로 장기자랑 시간을 가지며 오랜만의 만남을 자축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이완선, 육현숙, 구본찬 △공로패:김종현, 이범익, 황규천, 심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