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설악가든에서 천의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열려 선후배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기념 케이크를 자르는 장면.
▲ 지난 7일 설악가든에서 천의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열려 선후배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기념 케이크를 자르는 장면.

천의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지난 7일 설악가든에서 열렸다.

이완선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총동문회는 1부 순서로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열려 이범익 회장이 이임하고 박영일 회장이 취임했다.

박영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너무 큰 책무를 맡게 되어 걱정이 태산”이라며 “역대 회장님들이 이끌어 오신 대로 모교 발전과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 이후 2부에서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선후배 동문들이 함께 만찬을 즐기며 기수별 장기자랑 및 경품추첨 등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