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최종길 전 발행인 겸 편집국장이 지난 14일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신임 편집국장으로 임명됐다.
18명 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1호의 안으로 신임 편집국장 임명에 대해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안건과 관련해 14명 중 1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찬성 8명에 기권 2명으로 최종길 전 발행인이 신임 편집국장으로 임명됐다. 최종길 편집국장 내정자는 조만간 전국언론노조 당진시대분회(분회장 손성진)의 동의를 거쳐 1월 정기이사회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