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물량 목표치의 153%

송산농협/자기자본 10억3천만원 감사에 주원식·이웅주씨

송산농협은 지난 한해동안 총사업량 2백89억9천5백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는 당초 목표로 세웠던 1백98억의 153%를 달성한 것. 또 97년에 비하면 162.3%가 성장한 것이다.

또 송산농협은 지난해 10월에 준공한 미곡종합처리장을 3개월간 운영해 총 22억4천여만원의 성과를 보였으며 여기서 5천4백여만원의 조수익을 얻는 등 목표치의 98.5%인 12억6천만원의 조수익을 올렸다.

자기자본 증좌부분에서는 5천5백만원이 증좌되어 현재 자기자본이 1억2천6백만원 늘어 10억3천6백만원이 시현되었다.

지난 22일 열린 제 26기 결산총회에서 송산농협은 이와 같이 98년도 사업을 결산하고 안건토의를 거쳐 감사선거를 실시했다. 선거에서는 배병철·주원식·이웅주 후보가 경선을 벌여 주원식·이웅주씨가 선출되었다.

■표창자 명단 △중앙회장표창:송산농협(채권정화 우수사무소) △당진군수 감사패:박재현(농협중앙회 화곡지점) △조합장 감사패:이재삼(무수리), 홍사훈(부곡리) △조합장상:최상구(당산2리, 우수영농회장상), 한만순(서정리, 우수부녀회장상), 김동훈(가곡리, 우수작목반장상), 이상성(송산면농업경영인회 총무, 우수농업경여인상) △중앙회장상:박익환(상무), 장영길(대리), 정남용(계장) △조합장상:홍승우(기원), 김은주(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