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소 신축 무난히 추진

한두현 부장등 표창받아

면천농협

면천농협(조합장 김용우)은 지난 96년 한해 187억원의 사업물량을 기록했다. 이는 95년에

비해 58%가 증가한 것으로 1년간 농협사업에 대한 조합원의 관심과 이용이 높았던 것으로

평가되었다. 면천농협은 올해에도 출자증자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면천농협은 또 지난해에 착수한 정미소 신축사업이 무난히 추진중에 있어 앞으로 조합원

편익이 증대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이 정미소는 대지가 3천60평, 건평 223평이며, 1시간 생

산량이 5톤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문봉리에 지어지고 있다.

24일 열린 결산총회에서 김용우 조합장은 인사를 통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합병에 대비

해 착실히 준비를 하자”며 “경제사업 확대로 조합원 실익을 추구하고 조합원이 원하는 농

협상을 구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두현 부장등 직원과 조합원 11명이 각종 상을 받았다.

■농협중앙회장 표창 △한두현(면천농협부장) ■지역본부장 표창 △오세경(면천농협 서기)

■조합장 감사패 △김일환(면천면 사리영농회) ■조합장 표창 △조황호(면천면 자개리) △

이남수(면천면 대치리 부녀회) △김종석(면천면 성상리) △박창규(면천면 성상리) △이순성

(면천면 원동리 영농회) △이근창(면천면 성상리) △이은자(면천농협 서기보) △최경주(면천

농협 서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