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종합업적 도내1위 차지

합덕농협/좥우수 농산물 출하 감사패좦 받아 감사에 김현기·신혁균씨

합덕농협은 지난 22일 제26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지난해에 합덕농협은 판매사업에서 191%, 조수익에서 121%의 성장을 기록하는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높은 성장을 보여 종합업적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위력을 과시했다.

결산내역에 따르면 합덕농협은 판매사업에서 1백8억8천2백만원을 기록했고, 공제에서도 신규계약고가 2백55억9천7백만원으로 무려 258%를 달성했다.

총회에서 합덕농협은 농협유통으로부터 좥우수농산물출하 감사패좦를 받는 한편 직원 유제구씨가 중앙회장 표창을 받는 등 많은 상이 주어졌다.

감사선거에서는 김현기·신혁균·양승만씨가 출마한 치열한 경선끝에 양승만씨가 아쉽게 탈락했다.

■표창자 명단 △중앙회장표창:유제구(직원) △지역본부장 표창:이은남(직원) △조합장 공로패:표모영(성동), 한진섭(구양도), 김준곤(신촌), 서정대(하운), 이찬길(후경) △조합장 표창:박은자(운산리, 예금우수) △출자금조성 우수영농회:소소리 영농회(1등), 하흑(2등), 운곡(3등), 교동1리(4등), 구양도(5등), 상동(6등), 회태(7등) △우수부녀회:창정리 △사업우수 영농회:성동작목반(판매), 재오지(구매), 신촌(생활물자), 후경(농약), 덕곡(공제), 덕산촌(RPC 산물수매이용) △우수직원:이정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