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07년도 조합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조합으로 선정됐다.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면천농협은 탁월한 조합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전국 지역농협 중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또 신용사업부문에서도 상호금융대상과 함께 상호금융 탑-클린뱅크를 달성했다.
특히 이길조 조합장이 우수조합장상을, 박순보 전무가 우수경영자상을 받았으며 5명의 직원이 유공직원 표창을 받았다.
또 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상금 100만원과 회장 표창, 트로피, 해외연수, 통합단말기 1대 등의 부상도 받았다.
면천농협 이길조 조합장은 “이번 수상으로 면천농협은 전국에서도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농협으로 입지를 굳혔으며 지역사회 경제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