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리신협(이사장 신창재) 창립 30주년 정기총회가 지난달 28일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들은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잉여금 처분안, 정관개정 등 6개의 안건을 승인했다.
이외에도 조합원 총회를 통해 4명의 우수조합원에게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재단 평안마을, 당진감리교회 장학회, 소망의집 등 5개 단체와 조직에 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
당진우리신협은 지난해 조합원 1만명과 자산 1천억원을 돌파해 당기순이익 10억3700만원으로 중앙회로부터 종합업적평가 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한 3년 연속 최우수 조합으로 인정받았다.
신창재 이사장은 “역대 최고실적인 10억원 이상의 당기 순이익을 실현했고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자산 1천억원을 돌파해 대형 협동조합으로 성장한 기쁨을 조합원과 나누고 싶다”며 “이제 2천억원을 향해 도전하기에 앞서 조합원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