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당진우리신협은 중앙지점을 개점하게 됐어요. 경제적 위기 속에서 중앙지점을 개설하느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죠. 하지만 어려움이란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중앙지점을 개설하게 됐어요.”
당진우리신협을 이용하는 조합원들은 가까운 우리신협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보장되고 신속한 업무처리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진우리신협 신창재 이사장은 “당진의 발전축이 원시가지 중심에서 옮겨가고 있는 것은 배제할 수 없다”며 “8500여명의 조합원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중앙지점 개설은 필요했다”고 말했다.
28년의 전통을 가진 당진우리신협은 창설 당시부터 28년 연속 흑자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당진우리신협은 가족과 같은 친절함으로 조합원들과의 유대관계를 이어 나가겠어요. 또 2008년도 창출한 수익을 조합원들의 이익으로 돌려드릴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