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상기 전 부군수 공로연수에 들어가
지난 9일 발표된 10일자 충청남도 4급 이상 간부 인사발령에서 오상기 부군수가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신임 당진군 부군수로 윤대섭 충남도 경제통상국 경제정책과장이 부임했다.
윤대섭 신임 부군수는 11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첫 업무에 들어갔다.
윤 부군수는 천안에서 태어나 병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3년에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천안군 민방위과장, 새마을과장을 거쳐 충남도 의회사무처 자료계장, 경리계장과 지역경제국·경제통상국·자치문화국에서 두루 근무했으며 서울 통상지원사무소장과 경제통상국 국제통상과장, 경제정책과장으로 근무하다가 10일 당진 부군수로 임명받았다.
지난 2002년 녹조근정훈장 포상을 받은 바 있으며 가족으로 부인 최정자(53)씨와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