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공예·인터넷중독예방·눈썰매·허브비누 만들기 등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의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3주째를 맞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자칫 나태해질 수 있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취미와 여가활동을 위해 마련된 청소년지원센터의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같은 날 비즈공예와 16일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에는 군내 초·중·고등학생 등 20명이 참가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2회 프로그램은 22일(월) 낮 1시에 신평의 에덴랜드에서 진행하는 눈썰매장 체험학습과 29일(월) 2시30분에 진행하는 허브비누 만들기다.
홍미란 당진청소년지원센터 상담원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방학 중 프로그램이 마땅치 않아 컴퓨터 등에 빠지기도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 등 더 재미있는 것을 찾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문의: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 T.357-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