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JCI당진이 워낙 큰 조직이다 보니 회원들을 잘 이끌어 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무엇보다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입니다.”
지난 12일 JCI-KOREA 당진 2007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남기송 회장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JCI 3대 이념인 자기능력 개발과 세계화 우정, 리더쉽 개발 등 지역사회 리더로 배양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JCI당진에서 주안점을 갖고 추진하는 JCI회관 건립과 중국 일조시 중화청년연합회와 협약식을 비롯해 서북권 7개지역 JCI 체육대회를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회장은 “지역사회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