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나라당행이 유력한 것으로 점쳐지던 김낙성 국회의원(국민중심당)이 한나라당을 견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18일 당진시대와의 오찬 모임에서 지금은 잘되는 곳으로 몰리는 것보다 한나라당의 일당 독재를 견제해야 할 시점이라며 진로는 4·25보선이 끝난 후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