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 당진선거구에 박범래(63, 한나라당) 전 서울강남경찰서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현재 자영업을 하고 있는 박범래씨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지방청 정보관리부장과 서울 강남경찰서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