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 6개월 동안 민선군수로서 당진군정을 이끌어온 김낙성 군수가 이임식을 마치고 배웅하러 나온 군의원들과 직원들에게 마지막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designtimesp=26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