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년 6개월 동안 민선군수로서 당진군정을 이끌어온 김낙성 군수가 이임식을 마치고 배웅하러 나온 군의원들과 직원들에게 마지막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designtimesp=2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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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8904

지난 8년 6개월 동안 민선군수로서 당진군정을 이끌어온 김낙성 군수가 이임식을 마치고 배웅하러 나온 군의원들과 직원들에게 마지막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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