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도초 양궁부의 박성희 코치가 김남기 학생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다.
▲ 합도초 양궁부의 박성희 코치가 김남기 학생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있다.

합도초등학교(교장 고광기) 양궁부(코치 박성희)가 각종 선수권대회와 시합대비 적응훈련을 위해 겨울방학중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처음 기초단계 고무줄 당기기로 자세교정을 마친 4학년 손영광·이은상·김남기 학생은 다음단계로 나무 활 당기기 연습으로 자세를 교정하고 단거리 슈팅연습 후 조금씩 단계를 올려서 20m거리 습사, 조준, 자세 등을 중점적으로 반복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동계훈련은 체력 보완을 위해 팔운동(아령 들기, 아령 버티기, 앞팔 버티기, 활 기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공동생활과 시합대비 적응훈련을 위해 3박4일 동안 천안 병천초등학교로 전지훈련도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