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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잊고 썰매 타는 아이들

임아연|2013년 1월 4일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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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1.042001.04.16진달래 타는 산 흐드러진 목련지금은 더도 덜도 아닌 ‘봄’임을 소리없이 아우성하는 꽃들. 면천으로 접어든 산어귀의 타는 듯한 진달래와 당진읍내 주택 담장안에 흐드러진 목련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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