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 테니스부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동계훈련에 돌입했다.
석문초 테니스부 학생들은 오는 4월에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남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동계훈련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훈련을 시작해 오후까지 임하고 있으며 기초체력 강화 및 경기 실전 감각 익히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5학년 김동주(부 김문수·모 이영미·석문면 성산리) 학생은 “충남대표 선발전 우승을 목표로 임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서브 스피드 기술을 향상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석문초등학고 테니스부는 충남대표 선발전에서 준우승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