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1·2·3동 새마을 회원들이 공동으로 원당리에 썰매장을 만들고 오는 16일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당진1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 이경자), 당진2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 천금자), 당진3동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세덕, 심은자)는 원당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앞 논에 물을 채워 썰매장을 만들었다.

썰매장은 오는 16일 개장식을 한 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다. 3개동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나무로 썰매를 만들어 제공해 시민들에게 추억의 겨울놀이 체험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