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펼쳐졌던 나무 나눠주기 행사 장면.
▲ 지난해 펼쳐졌던 나무 나눠주기 행사 장면.

당진군이 올해 주민 1인당 8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공공식수 사업 32만 그루, 새마을 지회 협조 8만 그루, 유관기관 식수 12만 그루, 군민자율 식수 18만 그루, 산지 농지허가지 복구 37만 그루 등 총 100만 그루를 공공식수사업으로 △산지식수 사업에 8억1500만원을 투입 벌채지, 산불지역 등 97㏊에 리기다 소나무림 17만본 △공원화 사업 중 담장 허물기에 2억4000만원을 투입해 송악면사무소, 삼봉초교, 면천중학교 등 3개 기관에 담장 철거 후 녹지공간 조성, 도시숲 조성에 6억9000만원을 투입해 공원 1㏊, 가로수 9㎞에 12만그루 유실수, 화목류 식재 △Green Park 조성에 7억원을 투입해 생활주변·도로·하천주변 공원에 3만그루 식재 등이다.

산림조합, 교육청 등 유관기관 및 대규모 사업장과 새마을회원들까지 함께 해 이 지역별 특색수종 식재 운동과 주민등록전입자 기념식수 참여, 나무 나눠주기 행사도 함께 전개한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시승격을 대비, 녹지 공간을 대폭 늘려 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는 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산림축산과 공원녹지팀

(T.350-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