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공동육묘장의 모습. 다목적으로 사용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다.
▲ 지난해 공동육묘장의 모습. 다목적으로 사용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다.

당진군은 농촌인력의 노령화·부녀화에 따라 안정적인 묘 수급기반을 확보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비를 절감하기 위해 2007년 벼 못자리 공동육묘장 설치사업에 8억33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으로 자동화하우스 3동과 철재파이프 113동을 합덕농협과 정미농협, 그리고 합덕읍 도곡리와 신리에 각각 지원하며 111동이 개인농가에 지원된다.

지원되는 사업비로 농협과 개인농가는 도비 1억6000만원, 군비 3억2000만원, 자담 3억2000만원으로 총 8억원이며 마을에는 군비 2000만원, 자담1330만원이다.

사업완료 후 육묘장 시설은 5년간 설치목적에 맞게 사용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육묘장 시설은 온실 안에서 농작물의 건조 및 재배 활용 등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구조로 설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