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명 회원늘어 6천3백명 기록

당진새마을금고/당기순이익 3억5천만원 회원자녀 16명에 장학금 전달해

당진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교)는 지난 4일 대의원총회를 열고 98년 사업을 결산했다.

당진새마을금고는 지난해 가입회원 1천명(120%)이 늘어 6천2백93명을 기록하는 등 선전을 보였으나 출자금은 0.3% 증가에 그쳤다. 또 자산운용에 있어서는 총자산 3백35억중 현금 및 예치금이 30%, 대출금이 62%, 고정자산 8%로 나타났다.

또 지난 한해 동안 당기순이익 3억5천5백여만원을 올려 전년대비 113% 증가를 보였다.

이날 총회에 앞서 금고측은 최순규(당진중) 학생 등 회원자녀 1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출자와 거래실적이 우수한 김종인씨 등 회원 5명에게 표창장을 주어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