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돈협회 당진지부장에 남청현 현 협회 부지부장이 선출됐다.

대한양돈협회 당진지부는 지난달 13일 협회 사무실에서 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차선수 현 지부장의 뒤를 이어 남청현 현 부지부장을 신임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남청현 지부장은 “책임감이 무거운 자리를 맡게 돼 부담감이 앞선다”며 “양돈농가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임원명단 △지부장:남청현 △부지부장:이덕휘, 이호경 △사무국장:한만두 △감사:윤재연, 김기섭 △제1대회장:최은범 △2대회장:손종선 △3대회장:송형식 △4대회장:신인철 △5대회장:차선수 △운영위원:손인팔, 홍사손, 허민회, 이상용, 이은도, 이광선, 한동수, 이증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