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윷놀이의 유래는 삼국시대 때 ‘천자가 복을 내려주는 날’이었던 정월 대보름에 단합을 시험하기 위해 벌였던 윷놀이였습니다. 혼자만 잘한다고 이기는 놀이가 아니고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누며 놀이를 해야 이길 수 있었지요.”
김창수(41, 소리샘피아노학원장) 정미면자율방범기동순찰대장은 “정미면민들이 본격적으로 영농에 들어가기 직전에 열리는 윷놀이 대회”라며 “지역주민들과 기관단체의 후원으로 올해 벌써 6회째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행사가 열릴 때마다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시는 지역주민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해야 합니다. 행사를 마칠 때까지 고생한 대원들에게도 고맙구요.”







